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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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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여행과 맛집 (16)

    경주핫플레이스 – 벤자마스 브런치카페

    모두 지난 금요일 잘 보내셨어요..^^ 자난 주 핫플레스 장소애 갔어요,, 마침 점심을 같이 먹자는 후배가 있어 같이 먹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마땅히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문득 머리를 스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경주벤자마스브런치 입니다. 사실 여기는 8월 첫째 주 토요일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자리가 없어서 나온 경주핫플레이스 장소입니다. 경주벤자마스브런치에 가면서 아제는 코로나도 지나가고 해서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장소도 우리가 원하는 장소에 앉을 수가 있었네요. 점심을 먹어야 하기에 무엇을 먹을까 하면서 메뉴를 보았는데 닭가슴살 브런치가 눈에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하나 더 시켰는데요 차돌박이 브런치입니다. 창가에 앉아서 있었는데 바로 삐리릭 주문시킨 음식이 다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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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여행과 맛집 (18)

    경주여행 필수코스 - 동궁과 월지

    어느 듯 7월이네요.. 세월이 후다닥 지나간 것 같습니다.. 경주는 몇년전부터 핫한 도시가 되었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그럼과 동시에 대한민국 문화관광의 도시로 손색이 없을만큼 유명하죠.. 핫한 도시는 황리단길을 빼 놓을 수는 없는 것이 맞습니다 그럼과 동시에 경주에 오면 필히 가봐야 할 문화재 중 하나를 뽑으라면 동궁과 월지가 있습니다. 동궁과 월지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이다. 특히 임해전(臨海殿)은 군신들이 연회나 회의를 하거나 귀빈을 접대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674년(문무왕 14)에 건립하였다고 하지만,『동경잡기(東京雜記)』에는 안압지가 건립된 시기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뒤에 만들어졌다고 하였다.『삼국사기』에 의하면, 679년에 궁궐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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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페스트푸드 (10)

    치킨은 역시 교촌허니콤보

    어제는 너무 치킨이 먹고 싶어 어제 저녁에 교촌 허니콤보 한마리 시켜 먹었습니다. 저는 배달의민족 보다 배달요기요에서 시켜 먹습니다. 할인도 많이되고 좋더라구요.^^ 레시피는 다 같지만 체인점의 요리를 누가 하느냐 따라 맛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보다 부모님의 집에서 먹는 허니콤보가 더 맛있더라구요.. 배달요기요에서 시키니 40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시간 체크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시간을 넘어 배달이 되면 벌금이라도 내는 듯.. 개봉박두.. 역시 치킨은 신입니다.. 우가 이런 것을 만들었는지.. 세계적으로 치킨을 이렇게 만든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꼴각 넘어가네요.. 저는 날개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전에는 교촌윙만 시켜 먹었는데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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